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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커로 가시려면 눌러주세요

(참고. 플리커 아이디는 야후와 연계되니 야후 아이디가 있는 분들은 간단히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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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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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서 사진 위주 블로그로 전향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것마저 귀찮아서(..) 플리커를 합니다.
최근 바빠지고, 자괴감에 좀 더 심하게 빠진 것(?)도 이유이기도 합니다.
플리커는 예전부터 하려고 했습니다만, 계정을 만들어 놓고, 뭔가 손이 안 닿아 보류중이었는데, 결국 하게 되네요.

http://www.flickr.com/photos/mafuyou/
(연락도 가능한 이쪽으로 해주시면 감사합니다만 로그인이 필요하므로 메일로 부탁드립니다.  메일 주소는 mafuyou [at] gmail.com)
일단 대부분의 사진이 중복인 것은, 너무 허전해서..(최근 사진을 별로 안찍는 이유이기도 하네요)


아아.. 10대 이후로 스승이 없는건 , 한때의 스승을 버렸기(연락을 끊은..)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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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라기보단, 학교 수업때문에 한 것을 그냥 포스팅합니다.

스크린샷 위주라 용량이 많으니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

강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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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슬럼프라고 포스팅을 하였다. 결국은 터져버린 것이다.
일단은 금요일, 그러니까. 10월 5일이다. 중학교 다닐 적 이래 처음으로, 학교에서 코피가 터졌다. 평소와 달리, 티슈도 손수건도 가지고 있지 않았던 터라, 화장실에서 적당히 마를때까지 참았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일찍 정리하고, 밥이나 먹고니사,  본가로 가자. 라고 생각했는데, 낮잠에 빠졌다. 일어 났더니, 오후 5시.하는 수 없이 밥이나 먹어치우고 가자 라고 하고선, 남은 밥을 먹어치우려, 계란을 굽고 간장을 붓는데, 간장을 쏟는다. 피곤하기까지 해서 귀찮은 마음이 고조. 일단 휴지로 치우고, 먹어치운다. 다 먹어치우고, 간장을 닦은 휴지를 버리는데, 깻잎이 담겨진 반찬통이 내 몸 어딘가에 걸려 책상 밑으로 떨어진다. 양념이 다 튄다. 짜증이 나기 시작하지만, 짜증을 내는건 머리 속에서 거부한다. 그러고선 본가에 도착하였는데, 밤이 지나도록 잠이 안와 4시가 되어서야 잠에 들고, 다음날엔 낮 12시가 넘어서 깨어난다. 리포트가 있어, 밤에 다시 자취방으로 돌아갔는데, 낮에 그렇게 잤으니 잠이 올리가 없다. 악순환이 계속 되어 다음날엔 11시 즘이 되어  깨어났다. 리포트 때문에 참고할 자료가 있어 도서관 사이트에서 검색을 하고, 학교로 올라 갔다. 휴일이라 문을 열지 않았다. 일요일에 문을 안 여는건지 이제서야 알게되었다. 대충 리포트를 마무리하고, 스슬 잘까 하였지만, 잠이 오질 않고, 이러저러하게 있다보니, 새벽 4시. 3시간 만이라도 자자 하는 마음에, 알람을 1분 간격으로 세번을 설정하고, 이불속으로 들어갔다. 그래도 잠이 안와, 휴대폰 일정에, 내일 하루 계획을 짜 놓았다.아침 1교시와 오후 678교시가 있으니, 1교시 마치고 부터5교시까지 일정 등을, 어떻게 해서 잠이 들었는데, 일어나니, 10시 5분이다. 아침 1 교시 뒤의 일정 알람에  깬 것이다. 대학생이 되고 처음으로 결석이다. 아니 사실은 잠으로 인한 첫 결석이다. 돈도 없는 주제에, 택시를 타서라도 지각조차 막는데, 결석을 해버렸다. 결국은 터져버렸다. 안될 지경에 이르렀다. 각성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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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을 하고, 근 한달이 넘도록 공부를 안하고 있다. 학교 도서관에서 책만 읽고, 집에 와서 저녁시간대는 매일같이 뒹굴뒹굴 놀기만. 주말엔 책마저 뒷전. 딱히 하는 일도 없다. 게임을 하는 것도 아니니까.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다. 잡다한 정보만 받아 들이면서. 정보 중독증에 가까운 상태로. 이는 아마, 뭔가 하질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뭔가 정보라도 아무렇게나 받아들이고 있는 것일터. 생전 관심없던 뉴스까지, 모든 내용을 받아 넣는다.
지난 달 마지막 날, 동기 동생이 놀러와 책상에 있던 캘린더를 넘겼다. 10월. 녀석이 가고, 달력을 보고선, 1일과 2일에 메모를 하고, 벽에 걸려 있는 화이트 보드에 내일 일정을 적는다. 다음날 저녁, 집에 도착하고선, 일정대로 식사를 한다. 다음 스케쥴에 손이 가질 않는다. 시작을 하질 못한다. 휴대폰에선 뉴스가 들려오고, 멍하니 모니터를 보며, 웹을 떠돈다. 방랑한다. 목적없이. 다음날이 되고, 화이트보드에 날짜만 바꿨다. 어제와 같은 하루를 보낸다. 그리고 휴일이 되었다. 시작을 할수가 없다. 문득 PDA가 떠올랐다. 휴대폰으로 일정 알람을 맞출까 하고 생각한다. 화이트보드는 백지 상태다.

그러고 보면, 10대 시절에 무언가에 빠졌었던건(예를 들자면 게임이라든가) 그걸 원해서가 아니라 단지 뭔가 하질 않으면 안되었기 때문이랄까..

성격 검사를 했습니다. 일단 성격심리 수업때문에 애니어그램을 했습니다만, 예상대로 나왔네요. 결과는 3번 유형에 4번 날개 입니다. 3W4 - 전문가 타입이라고 하죠. 3번은 성취가이고 4번은 예술가입니다. 그리고 친구 소개로 MMDI 를 해봤습니다만, MBTI 기반의 검사 같습니다. 결과 역시 같게 나오는데 퍼센티지로 나와, 좀 더 보기 좋네요.
ISTP (71%) INTP(69%)로 나왔습니다.

 

*MMDI 결과 더보기 (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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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에서 프랭크 시나트라를 검색하다 알게된 뮤지션.

I am a staff producer/songwriter for Warner Chappell Music Publishing. I make these videos to entertain, educate, and inform.
라고 소개하는군요. 이 외에도 좋은곡들이 여럿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좀 웃었습니다.
그의 유투브.
http://www.youtube.com/user/davidchoi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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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티비에서 거상 치아오쯔융이 끝나고 하더군요.
한 소년의 역경과 고난을 해치고 나가는 애니메이션입니다. 중국 애니메이션은 처음이었는데, 일단 퀼리티부터 한국 애니메이션들보다 나았습니다. 왠만한 일본 애니메이션들보다도 낫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작화 (채색 중점.)가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중국의 사회상을 잘 드러내는 점이 마음에 들더군요. 이런류의 여타 작품들에선 사회의 문제들은 중점이 낮았다고 생각합니다. 한 화만으로 판단하기 뭣하지만, 사회상 뿐이 아니라, 인간(=어른)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더군요. 소년의 고난과 역경이라닌 대체로 어른들이 나올거라 추측했습니다.

오늘 본 편에선, 흔히 표현되는 '강자들에게 한없이 약하고 약자들에겐 강한' 인간으로, 어린 아이를 이용하는 어른이 나오더군요. 고아(아마도.)를 데려가 아들삼아 왜곡된 진실을 주입시켜 이용해먹는 어른이었습니다.

중국 쪽 영상물은 영화를 제외하곤 보지 않았었는데, 오늘 한꺼번에 드라마와 애니메이션 두 가지를 잡게 되었네요. 이 외에도 훌륭한 작품들이 많을까 기대 및 걱정이 드는군요. (걱정은.. 빠져살까봐..)

ps. 오늘 오랜만에 비가 와서 감성이 예전처럼 돌아와 이런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방송사의 좋은 설명이 있더군요.
http://www.zhtv.co.kr/main/program/entertainment/sanmao.php


그리고 문득 그리워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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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을 틀고 거실에서 데굴 데굴 굴러다니다 고물이 된 티비 정수리를 쳐서 모든 채널을 한번씩 넘겼습니다. mbn과 중화채널 두 곳에서 똑같은 방송을 하는데, 꽤 마음에 들어 계속 봤습니다.
영화라고 생각하고 봤습니다만, 윗 라인에 '그동안 거상 치아오쯔융을 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귀가 흐르더군요. 드라마 마지막 화였습니다.

제가 중국음악과 분위기를 좋아하기 때문에(사극 말하는겁니다) 마지막화를 중심으로 다룬 영화로 만들어도 충분하겠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만 각본은 약간 고칠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앞내용들을 간략화 해서, 노년기를 중심으로 만들었으면 하는 소망이..

마지막화 밖에 안봐서 (그것도 중간즘 부터.) 앞내용은 모르겠습니다만, 거상이 노인이 되어 그동안 인생에 대해 자신에게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꿈 이야기를 하는데, 자신과 아내와 똑같이 생긴 사람이 다른 집에서 알아들을수 없는 다른 말로 이야기를 하고 있더라고 말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윗 내용만으로 충분히 좋은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만, 좀 잡생각이 들더군요. 꿈이 아니었고. 자신과 똑같이 생긴 사람은 자신이 모르는 쌍둥이였거나, 자신의 얼굴을 가져간, 혹은 자신의 얼굴은 타인에 의해 그 사람과 똑같이 만들어졌다거나...  해서 꽤 스릴러 물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던데, 이대로는 허접한 스토리군요.

음악과 영상 및 분위기 외에도, 주인공이 망원경을 통해 보는 것이 마음에 와닿더군요. 첫화부터 한번 볼까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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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네일 기능에 반가워 태터데스크를 잠시 쓰고 있습니다만, 몇가지 에러사항과 개선점이 있어 제시해봅니다. 제가 사용법을 몰라 착각하는 사항이 있다면 지적 바랍니다. 그리고 제시하는 문제점 외에도 몇가지 존재하겠지만, 제가 사용하면서 크게 느낀 세가지를 적어봅니다.

1. 태터데스크 자체

현재 플러그인 설정으로 메인페이지로 따로 설정하거나, 본 페이지 상, 하단에 설정할 수가 있습니다만. 이걸 좀 더 원활하게, 상, 하단 마음대로 설정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아마, 태터 스킨과 별개로 넣기 때문에, 현재로서 불가능한게 아닌가 추측해봅니다. 제 경우엔, 앨범형을 상단에 놓고 슬라이드쇼를 하단에 놓고 싶어합니다.

2. 썸네일과 앨범 및 슬라이드쇼

몇개의 페이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만, 부족합니다. 예를 들어, 네이버 메인페이지같은 곳을 보면, 가운데 부분 썸네일이 화살표를 눌러 더 볼수가 있죠.(페이지를 갱신하지 않고) 그런식으로라든가, 혹은 좌우 화살표를 만들어 한칸씩 이동이 가능했으면 합니다.(사실 간절히 바라는 사항입니다.) 그리고 지금 '더보기'를 누르고 나면, 그냥 전체 목록이 뜨는데, 이것도 썸네일 더보기로 바뀌어야하는게 아닌가 싶군요. (카테고리 및 태그 전체 페이지로 가는건 뭔가 에러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그리고 슬라이드쇼에서, (앨범이나 썸네일에서도 설정이 가능했으면 좋겠군요.) 페이지 이동시엔 그 페이지 중심으로 좌우로 목록이 떴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면, 7번째 페이지로 이동했을때 7번째 페이지 중심으로 좌우 목록이 몇개씩 뜨게 설정이 가능했으면 합니다. (슬라이드 쇼의 경우 그 페이지 사진이 중심으로 좌우로 목록이 나오게 말이죠.)

마지막으로 썸네일과 앨범 부분에서, 카테고리 이동시에 그 카테고리의 최신 목록을 보여주는 기능도 제공되면 좋겠습니다.

3. 헤드라인

헤드라인 이미지 사이즈도 자동으로 조정이 되었으면 합니다. 조금전에 사진을 올리는데, 헤드라인 사이즈에 맞춰서 늘려져 버리더군요. 그러고선 이미지 자체가 확대되어 세로로는 짤려버립니다. 헤드라인 전체적인 사이즈 자동조절이 필요한듯 합니다. 일반 페이지 사이즈처럼 가로사이즈만 설정이 되면 세로가 자동적으로 글의 길이에 따라 적용이 되게 말이죠. 이미지 사이즈 조정만 자동으로 된다면 해결될 문제인지도 모르겠군요.

* 추가사항.

캐싱 시간을 없애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게 하는 것은 현재로선 무리인가요?
혹시 제가 캐싱을 잘못 인식한건지 모르겠군요. 새글 쓰고 태터데스크에서 업데이트 되는 시간.. 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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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음향 관련

MP3P +  AKG K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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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10대) 음향기기에 잠시나마 빠졌었습니다만, 주로 이어폰에 투자를 해서 돈이 소모되는 것을 느껴 그만뒀었습니다. 그리고 자금난으로 헤드폰 하나를 판매하고 남은건 시디피 세개와 엠피스리 둘, 그리고 고장난 이어폰 두개와(그중 하나는 cm7ti), 헤드가 찢어진 헤드폰 하나. 엠피스리는 하나는 용량이 너무 적고(128메가) 하나는. 아이팟나노였는데 작년에 버스에서 잃어버렸습니다. 시디피를 자주 들어서 상관 없겠지라는 생각이었는데, 최근들어 mp3p 2기가 정도짜리 하나는 있어야겠다라는 생각이..
AKG k701은, 원래 써보고 싶었었는데, 최근들어 가격이 다운된듯 하여 써보려고 합니다. 지금 적은 목록들 중 가장 먼저.. 혹은 유일하게 구매할 물건일지도 모르겠군요.



2. 카메라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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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X + 28mm F1.4

디퉥스야, 티퉤섹스에 밀리는 구형이긴 하지만. 충분하다.(무엇보다 그 가격에 그런 플래그쉽은..)
28mm 소위 니콘의 실패작이라 명하는 렌즈인데, 가격이 너무 높았던 탓도 있을테다. 지금은 돈이 있어도 구하기 힘든 렌즈가 되었다고 하는데, 구할수 있는 곳을 알아내버렸다...  28.4의 특징으로, 콘탁스 nd와는 전혀 다른 색으로 nd의 소위 공간감이라 하는 느낌을 낼수 있다고 한다. 사진을 보니 당연스럽게도, 잘 찍어야 공간감이 나타난다.

대략 이런 녀석입니다.
http://www.nikon-image.com/jpn/products/lens/af/singlefocal/wide/ai_af_28mmf14d.htm


CONTAFLEX SUP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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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수동카메라를 한번 써보고 싶었다. 필름은 어릴적 니콘 똑딱이 밖에 안써봤다.
지금 니콘을  써서, 니콘을 쓰면 렌즈면에서 편하고 돈도 덜 들지만.. 갈수록 칼짜이쯔 렌즈까지 끌리는 바람에..
슈퍼 BC가 아니라 B인가... 하는 세트도  그나마 구하기 쉬운듯 하여 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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